2020-2021학년도 대입 변경사항 개요

* 자료출처: 2021학년도 대입정보119(한국대학교육협의회)

1.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비교(정원내 기준 / 단위:명)
가. 수시모집
- 2021대입 수시모집의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859명 소폭 감소하였다. 서울, 강원, 충남, 충북, 대구, 전남, 전북 10개 지역에서 증가하였으며, 그 외 7개 지역은 감소하였다.
-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972명 증가하였다. 강원, 충남, 충북, 대구, 울산, 경남, 전남 7개 지역이 감소하였고 그 외 10개 지역은 증가하였다.
- 실기전형은 5개지역 391명이 감소하였는데, 감소지역은 서울지역이 847명으로 감소 인원이 가장 많았으며 인천, 대구, 울산, 제주지역은 소폭 감소하였다. 그 외 12개 지역은 증가하였다.
- 논술전형은 전년도 대비 984명 감소하였다. 울산을 제외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모든 지역이 감소하여 논술전형의 선발인원은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전년도와 동일한 인원으로 선발한다.
나. 정시모집
2021대입 정시모집의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수능전형은 1,038명 소폭 증가하였으며, 증가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세종, 충남, 대구, 경북, 울산, 광주 10개 지역이다. 실기전형도 전년도 대비 604명 감소하였는데, 서울, 강원, 대전, 충남, 부산, 울산, 전남, 전북 10개 지역에서 감소하였다.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인원은 전년도 대비 큰 차이가 없다.
2. 정시모집 수능전형 지역별, 군별 모집인원 비교(정원내 기준 / 단위:명)
2021대입 정시모집 수능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1,038명 증가하였는데, 가군에서 9개 지역 552명, 나군에서 8개 지역 196명, 다군에서 9개 지역 290명 증가하였다. 대전, 부산, 전남, 전북지역은 가나다군에서 모두 감소하였으며, 서울, 인천, 경기, 세종지역은 가나다군 모두 모집인원이 증가하였다. 가군에서는 서울이 590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충남지역이 325명으로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나군 역시 서울이 253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충북지역이 174명으로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다군은 경기지역이 297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충북지역이 209명으로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2021대입 군별 모집비율은 가군 37.73%, 나군 38.8%, 다군 23.47%로 2020대입 군별 모집비율 가군 37.49%, 나군 39.11%, 다군 23.40와 비교할 때, 가군의 모집비율은 증가하고 나군의 감소하여 가군과 나군의 편차는 소폭 감소하였다. 다군의 모집비율은 0.07% 소폭 증가하였다.
3. 정시모집 실기전형 지역별, 군별 모집인원 비교(정원내 기준 / 단위:명)
2021대입 정시모집 실기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604명 감소하였는데, 가군에서 8개 지역 452명, 나군에서 8개 지역 99명, 다군에서 8개 지역 53명 감소하였다. 부산지역은 가나다군에서 모두 감소하였다. 가군에서는 서울이 256명으로 가장 많이 감소하였으며, 나군에서는 충남지역이 135명, 다군은 서울지역 77명으로 가장 많이 감소하였다. 2021대입 군별 모집비율은 가군 36.70%, 나군 31.76%, 다군 31.54%로 2020대입 군별 모집비율 가군 39.28%, 나군 30.72%, 다군 30.0%와 비교할 때, 가군은 모집비율이 2.58%p 감소하였고, 나군은 1.04%p, 다군은 1.54%p 증가하였다. 가군과 나군의 편차는 3.62%p 감소하였다.
4. 논술전형 모집인원 및 전형요소 반영비율 비교
2021대입 논술전형의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984명 감소되었다. 한국산업기술대(118명)와 연세대(미래, 70명), 인하대(의예, 10명) 등 3개 대학에서 198명이 증가되었고, 연세대(서울, 345명), 부산대(146명), 한양대(서울, 160명), 성신여대(102명), 덕성여대(67명), 이화여대(64명) 등 25개 대학에서 감소하였다. 또한 논술반영비율을 7개 대학에서 상향 조정하였는데, 연세대(미래)캠퍼스는 70%에서 100%로 홍익대는 60%에서 90%, 한국산업기술대는 60%에서 80%로 상향 조정하였다. 한양대(서울)은 70%에서 80%로 광운대, 세종대, 숙명여대는 60%에서 70%로 상향하였다. 서울시립대는 단계별 선발에서 일괄선발로 운영한다.
5. 적성전형 모집인원 및 전형요소 반영비율 비교
2021대입 적성전형은 2020대입 대비 모집인원이 304명이 감소하였는데, 홍익대(세종)캠퍼스와 을지대(사회기여및배려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2021대입에서 적성전형을 폐지하였다. 한국산업기술대(100명), 고려대(세종)(30명), 을지대(12명), 삼육대(4명)는 모집인원이 감소하였고, 한신대(51명), 가천대(16명), 서경대(2명), 평택대(1명)는 증가하였다. 적성반영 비율의 변동은 없다.